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0.06.07 [00:43]
산하기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도시개발공사 반성 없이 계속된 은폐와 증거 인멸?(2)
문제가 커지면서 K모 실장은 재난안전실 J모 직원과 자리를 바꾸는 것으로 급조한 듯 보여...
 
변건석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지난 2월11일 보도된 갑질 의혹과 폭력에 대한 감사결과를 성남시의회 모 의원에게 제출했으나 당시 “직원의 머리채를 잡은 내용이 은폐”된 채 보고되어 19일까지 감사 내용을 다시 보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개발공사가 이번 사태에 대해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과도 없이 계속된 갑질이 진행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현재 K모 실장은 재난안전실 J모 직원과 자리를 바꾸는 것으로 일 단락시키려는 거 아니냐는 것이 이를 지켜보는 이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문책성 인사가 아닌 급조된 보여주기 식의 인사는 오히려 문제를 더 키우는 상황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는 가운데 문제의 심각성은 계속되고 있다.

 

또한 부적절한 언행이 아직도 회자되고 있어 조치가 필요해 보이며, 현재 피해자의 고통이 심각한 수준에 있고 피해자의 개인 노트북을 회수해 녹취록 등을 확인했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크다.

 

한편 성남시는 17일 오전 보도 자료를 통해 5대 비위 근절 종합대책으로 “성남시 소속 공무원은 앞으로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유용, 성폭력, 성희롱, 음주운전의 5대 비위 행위에 적발되면 국내외 연수의 복지혜택을 받는 자격이 영구 박탈”된다는 등의 규제를 넘어선 강력한 방침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남시가 고민 끝에 발표한 것으로 보는 이유는 최근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일들에 대해 일침을 놓기 위한 것으로 보여 공무원을 비롯해 성남시 산하기관 등과 성남시와 관련한 모든 기관들에 대해 일관성 있는 잣대를 적용해 성남시민들의 혈세로 자신들이 급여를 받고 있으며, 권력을 쥐여 준 것이 아니라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자리임을 다 시 한번 주지시켜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반론보도문...

 

제목 : <반론보도> 성남도시개발공사 끝없는 추락 어디까지?관련

본문 : 본지는 2020. 2. 11. 성남도시개발공사 끝없는 추락 어디까지?(1)제목으로󰡒1차 경위서가 작성되었고 2차 경위서를 재 작성해 감사실로 제출하였으나 이 또한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성남도시개발공사는 해당 감사실에서 이미 피해 직원의 1,2차 의견 진술서를 공식적으로 제출받았으며 이후 피해자와 해당부서장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규정에 의거, 해당부서장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제목 : <반론보도> 도시개발공사 반성 없이 계속된 은폐와 증거 인멸?관련

본문 : 본지는 2020. 2. 18. 도시개발공사 반성 없이 계속된 은폐와 증거 인멸?(2)이라는 제목으로 󰡒도시개발공사가 이번 사태에 대해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과도 없이 계속된 갑질이 진행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보도 하였으나 이에 대해 성남도시개발공사는 피해 직원 요청에 따라 관련 규정에 의거해 조사 및 조치를 완료했고 219행동강령 위반행위 조사위원회또한 개최해 심의 결과를 피해 직원에게 즉시 통보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18 [13:00]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