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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가 암 진단자 의료비 부담 던다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자 200만 원, 의료수급권자 220만 원 지원...
 
변건석기자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연중 ‘국가 암 검진 사업’을 통해 6대 암 진단을 받은 대상자에게 200만~22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며, 6대 암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이다.

 

사업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중에서 건강보험료가 하위 50%(지난해 11월 기준. 직장 월 9만7,000원·지역 월 9만4,000원 이하)인 사람과 의료수급권자다.

 

암 종류별 검진 나이(검진 주기)는 ▲위암 만 40세 이상(2년) ▲간암 만 40세 이상 중 B형·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간질환 등의 고위험군(6개월) ▲대장암 만 50세 이상(매년) ▲유방암 만 40세 이상(2년)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2년) ▲폐암 만 54세~74세 중 담배를 매일 1갑씩 30년 이상 피운 폐암 발생 고위험군(2년)이다.

 

대상자는 성남지역 국가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 595곳을 예약·방문하면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 뒤 2년 내 암이 발견되면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연간 최대 220만 원,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사람은 최대 2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로 보건소에 등록하면 3년간 연속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거주지 보건소로 하면 된다. 신청서와 암 진단서, 진료 영수증 등을 내야 한다.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우리나라 국민 질병 사망 원인 1위”라면서 “의료비 부담을 덜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 암 검진 사업을 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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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9 [13:49]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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