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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미모의 가수 유미
5번째 앨범 "애낳고 30년"으로 인기 급부상...
 
변건석기자
 
1987년 노래 “그대는 모르리라”는 곡으로 데뷔한 가수 유미는 80년대 젊음의 행진에서 짝궁 멤버로 활동했던 미스코리아 출신 가수 유미가 5번째 앨범 “애 낳고 30년”을 들고 나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그동안 세련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신나는 댄스곡 위주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유미가 이번에는 파격 변신을 하여 애절한 트로트 발라드로 팬들을 찾아왔다.
▲ 제21회 성남주부가요제에서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유미의 무대.     © 시사&스포츠

“애 낳고 30년” 이라는 제목에서 임팩트가 강한데 가사 내용을 보면 여자의 일생을 보는 듯 한 느낌을 주며, 자식 하나 바라보고 살아온 모진 세월 속에 애 낳고 30년이 주는 의미는 특별하다. 가사를 듣다 보면 모든 어머니들의 이야기이기에 나도 모르게 눈가에 눈물이 맺힌다.

가수 유미는 뛰어난 외모와 함께 노래를 할 때는 넘치는 카리스마와 끼를 마음껏 발산시키면서 2014년 대한민국 충효대상 가수부문 기자선정 인기가수 대상을 수상하고 2014년 대한민국 최고연예 가요대상 모범가수상에 이어 2015년 제21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연예예술발전공로상을 수상하고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가요톱 10, 아이넷 등에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가수 유미는 방송은 물론 성남시 행사 무대를 많이 찾아.     © 시사&스포츠

2011년 백만 번의 Kiss, 2014년 아모레미오, 등의 밝고 경쾌한 리듬의 곡을 선보이며, 일본에서 30년 동안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가수 유미가 이제 한국에 돌아와 펜들을 맞이하면서 2017 “애 낳고 30년”이라는 신곡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 가수 유미의 앨범 사진.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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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7 [15:2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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