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07.19 [00:03]
시민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3.1운동 100주년 기념 만해 한용운 특별 展
 
변건석기자
 

올해 2019년은 3·1 운동과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남한산성 만해기념관(관장 : 전보삼)은 금년 3·1100주년을 기념하는 “3·1 독립운동과 만해 한용운특별기획전을 201931()부터 331()까지 만해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남한산성 만해기념관에서는 이 특별기획전을 준비하면서 3·1절의 참된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현대사회를 이끌어갈 우리들에게 만해 한용운(1879~1944) 선생의 자주 독립운동 정신과 역사의식을 만나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

▲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전 포스터.     © 시사&스포츠

 

이 특별기획전은 3·1 운동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자주독립을 위해 끝까지 민족자존을 지킨 만해 한용운의 옥중 투쟁 모습, 옥중 한시, 옥중 한글시무궁화 심으과저’, 독립의 염원을 담은 3·1 운동 관련 자료(독립선언서, 공약삼장, 유심) 등 다양한 자료를 함께 만날 수 있으며,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만해기념관 만의 만해 한용운 관련 3.1운동과 조선독립과 관련된 간찰, 유물, 문헌자료, 일화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공약삼장 (약속 세가지)

. 오늘 우리의 이 거사는 정의, 인도, 생존, 번영을 위한 민족 전체의 요구이니, 오직 자유의 정신을 나타낼 것이며, 남을 배척하는 감정으로 그릇되게 달려 나가지 말라.

. 마지막 한 사람까지, 마지막 한 순간까지 민족의 정당한 뜻을 시원스럽게 발표하라.

. 모든 행동은 질서를 존중하여, 우리의 주장과 태도를 어디까지든지 밝고 정당하게 하라.

현재 우리는 조국 광복을 위한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피와 땀 어린 희생으로 우리는 21세기 선진국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고귀한 애국애족 정신을 잊고 지내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구국의 정신과 독립의지는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신적인 지표로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라며, 2019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이 특별기획전을 기획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25 [16:5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