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09.18 [18:04]
산하기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섬유패션 기업 섬유 본고장 뜨겁게 달구다
성남산업진흥원, 2019 대구패션페어에 10개 기업 참가, 8억5천만 원 계약 전망 완제품 4개사 처음으로 독립패션쇼 진행...
 
변건석기자
 

성남시 섬유패션기업들이 섬유산업의 본고장인 대구 달구벌을 뜨겁게 달구었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구패션페어에 섬유패션 완제품 및 액세서리 등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10개 기업을 파견해 총 112건의 국내외 바이어 상담으로 약 85천만 원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구 패션페어.     © 시사&스포츠

 

올해 전시회는 패션 문화의 다양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XXL(엑스엑스라지), 토털패션라이프형 전문 전시회라는 주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다.

 

성남시 기업들은 바이어 상담 외에도 39명의 신규 바이어를 확보하고 향후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기존 거래선 외에도 13건의 신규 판로를 확보해 매우 실속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는 2017년부터 역성장으로 돌아선 국내 섬유패션산업 분야의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차별화된 고가의 브랜드 정책과 신기술 적용 등 나름의 역선택이 신장을 이끄는 요인이 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섬유패션 완제품 제조기업인 홍한섬유산업과 홀가먼트코리아, 거산어패럴, 미도산업 등 4개 기업은 개별 참가가 아닌 성남시 공동관 참가이후 최초로 40여 분간의 독립패션쇼를 진행해 직접 생산한 60여개 자사 제품을 선보여 바이어와 참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3/12 [13:58]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