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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가수협회 성남시지부 하계수련회 및 워크숍 가져
2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알찬 수련회를 마치고 더욱 왕성한 활돌을 위한 다짐 가져...
 
변건석기자
 

사)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회장 박용승)이 지난 15일 성남을 출발해 강원도 사척에 소재한 그라시아 리조트에서 2일간 하계수련회 및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사)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는 지난 6월14일 성남시청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정식으로 출범한 이후 성남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의 권익과 왕성한 활동 지원을 위해 출범해 이번에 회원들과의 유대관계를 확립하고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기 위해 토론과 화합의 자리를 만들었다.

 

강원도에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도 아무런 사고 없이 도착지인 숙소를 도착해 방을 배정하고 해변에 마련된 장소에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사)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 박용승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박용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성남시에서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발하게 문화예술 분야가 성장 발전하고 있으나 이에 반해 무명가수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공연활동을 해오고 있는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성남시가수협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토론을 펼쳐 새로운 방법을 찾아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어렵게 마련한 수련회 및 워크숍에 참석한 우리회원 분들 모두가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일정을 마치기를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현기 전 호남향우회 역대회장에게 고문으로 위촉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박용승 회장이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     © 시사&스포츠

▲ 박용승 회장이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     © 시사&스포츠

 

박용승(그레고리박)회장은 창립식에서 다하지 못한 고문위촉과 자문위원 및 이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성남시가수협회가 최고의 협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며, 우리 모두는 한 식구라는 점을 다 시 한번 강조했다.

▲ 사)대한가수협회 이이철 상임부회장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건배제의를 함께하고 있는 회원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여흥 시간.     © 시사&스포츠

 

이어 이이철 상임부회장이 회원들과 함께 건배제의를 함께하면서 우리 모두가 한 식구로서 서로에게 용기와 격려를 함께 보내자며, 건배제의를 가졌다.

▲ 단체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분위기도 잡아보고.     © 시사&스포츠

 

회원들은 단체 기념촬영을 마치고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한 음식들을 함께하면서 여흥의 시간을 통해 자신이 가진 기량과 끼를 마음껏 풀어내면서 모처럼 마련된 시간들을 힘차게 치는 파도소리와 함께 마음껏 펼쳐냈다.

▲ 강원도 삼척의 레일바이크가 한적함과 함께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영화의 한 장면같은 풍경이 이채롭다.     © 시사&스포츠

 

회원들은 숙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 후 2일차 일정에서는 1일차에 비가 많이 와서 못했던 환선굴 견학을 하려했으나 관광객이 너무 많아 관람이 어려울 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숙소 앞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심곡항과 정동진 심곡바다 부채길을 찾아 태풍 크로사로 인한 바람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파도들을 바라보며, 새로운 경험과 바다를 정취를 만끽했다.

▲ 2일차 숙소를 정리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가수협회는 점심을 위해 주문진으로 이동해 식사를 마친 후 주변 상가를 방문해 강원도 특산물 등을 구매하고 자신들의 활동 무대인 성남시로 돌아오면서 아쉽지만 알찬 하기수련회를 마쳤다.

▲ 정동진에서.     ©시사&스포츠
▲ 해안도로를 따라 심곡항과 정동진으로 향하면서 파도를 감상.     ©시사&스포츠
▲ 해안도로를 따라 심곡항과 정동진으로 향하면서 파도를 감상.     ©시사&스포츠
▲ 해안도로를 따라 심곡항과 정동진으로 향하면서 파도를 감상.     ©시사&스포츠
▲ 해안도로를 따라 심곡항과 정동진으로 향하면서 파도를 감상.     ©시사&스포츠
▲ 정동진 부채길에서.     ©시사&스포츠
▲ 강원도의 추억을 뒤로하고.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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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7 [11:39]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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