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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관원, 추석 대비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 부정유통 방지 합동 캠페인 전개
 
변건석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광주·성남·하남사무소(소장 임미정,이하 ‘농관원 광주·성남·하남사무소’)는 농축산물의 유통 성수기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2일 경기 광주시 관내 전통 시장을 대상으로 농산물 명예감시원,시장 상인회와 합동으로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 광주농관원, 추석 대비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 부정유통 방지 합동 캠페인 전개.     © 시사&스포츠

 

농관원 광주·성남·하남사무소는 추석을 맞아 농축산물 유통량 증가에따른 값싼 외국산 농산물이 국내산으로 둔갑되는 행위를 사전에대비하고 전통시장을 통한 제수용품 등 추석 상차림을 준비하는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방문객 증가 등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관원 광주·성남·하남사무소에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원산지, 양곡표시 등제도정착을 위하여 광주시, 성남시, 하남시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광주농관원, 추석 대비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 부정유통 방지 합동 캠페인 전개.     © 시사&스포츠

 

현재 농관원 광주·성남·하남사무소는 관내 전통시장 별로 농산물 명예감시원 2인을 1조로 담당책임제를 실시하여 월 1회 이상 원산지, 양곡표시 등 지도·홍보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농관원 광주·성남·하남사무소 임미정 소장은 농식품을 구매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 표시를, 양곡을 구매할 때는 양곡표시 사항을 확인하고 원산지 등 표시사항이 의심되면 언제든지 전화(1588-8112)또는 인터넷(www.naqs.go.kr)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광주농관원, 추석 대비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 부정유통 방지 합동 캠페인 전개.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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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4 [13:2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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