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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전국 탁구대회
전국에서 모인 탁구인들의 한마당 큰잔치...
 
변건석기자
 

성남시탁구협회(회장 전해두)가 28일 오전10시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가한 2,500여명에 탁구 선수들과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전국 탁구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제10회 남한산성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개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신상진,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 자유한국당 분당을 김민수 지역의원장, 경기도의회 권락용 도의원, 성남시의회 최종성, 박은미, 안광림, 김정희, 김명수, 시의원, 경기도체육회 박상현 처장,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 김성태 회장, 성남시체육회 정종문 이사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탁구협회 전해두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탁구협회 전해두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생활의 활력소와 건강을 함께 제공해 주는 탁구는 바쁜 도시생활 속에 생기는 많은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정신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건강 100세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더 없이 좋은 생활체육 종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늘 전국에서 유명한 생활체육 탁구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시되 승부보다는 서로의 실력을 가늠하고 서로 배워가며, 배려를 통한 즐거운 마음으로 이 대회를 즐겨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탁구는 작은 공간에서 빠르게 날아오는 작은 공을 순간적으로 받아 넘겨야하기에 순발력과 판단력을 향상시키며, 운동량도 많아 현대 도시인들에게 아주 좋은 스포츠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고 저변을 확대해 우리나라가 탁구 강국으로서의 명성을 빛내는데 이바지하시기를 바라며, 이에 발맞춰 우리 시는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과 학교 시설 사용료 지원, 생활체육 무료교실 운영 등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활동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상진,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신상진,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생활체육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탁구는 전신근육을 모두 사용하는 운동으로 단시간 내 탁월한 운동효과를 보여주며,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두뇌 회전이 빨라지고 계절과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꽃이라고 말했다.

 

짧지 않은 시간 속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주었던 생활체육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탁구가 최근 생활스포츠로서의 위상이 저하되고 탁구인프라가 갈수록 열악해 지고 있는 것 같아 탁구를 좋아하고 아끼는 한사람으로서 아쉬운 마음이 많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선수 여러분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좋은 결과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체육회 박상현 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경기도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은 축사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생활에 활력을 위한 생활체육이라도 승패가 있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서로를 인정하고 화합하는 생활체육 탁구인의 축제의 장으로 이번 대회가 더 의미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내년 대회를 위해 탁구를 즐기셨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오늘 남한산성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정다운 친구를 만나 듯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지난 시간 여러분이 흘렸던 땀의 결과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국회의원들이 표장창을 수여받은 선수들과 함께.     ©시사&스포츠
▲ 전해두 회장과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축사를 마친 신상진, 김병관, 김병욱 국회의원은 그동안 성남시탁구협회 발전을 위해 노도가 많았던 임원 및 이사, 선수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축하해 주었으며, 성남시탁구협회 전해두 회장과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정정당당한 경기를 하겠다는 다짐의 선서를 받았으며, 선수선서를 끝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경기에 돌입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전국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2일 동안 치러지는 경기로 선수들이 체력안배에 신경 쓰면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 위한 준비동작 등으로 분주한 모습이었으며,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곳에서는 응원에 함성과 짜릿한 공격을 성공시킨 후에 토해내는 파이팅의 외침은 경기장 안을 가득 채웠다.

▲ 선수들의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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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30 [13:59]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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