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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남시야구대축전 개막식 개최
106개 팀이 5일부터 27일까지 열전의 경기에 돌입...
 
변건석기자
 

5일 오전 10시 모란구장에서 27일까지 열전에 돌입하는 “2019 성남시야구대축전이 화려한 개막식을 통해 열전에 돌입하는 개회식에서 5인조 혼성 가수 아모르의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 5인조 혼성 그룹 "아모르"의 축하공연.     © 시사&스포츠

 

탄천 변에 위치한 모란야구장 재개장을 기념해 열린 개회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김태년,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조신 중원구 지역위원장, 경기도의회 이나영, 박창순 도의원,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윤창근, 조정식, 박광순, 박은미, 박경희, 신한호, 정윤 시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성남시체육회 홍대희 부회장, 성남시소프트볼협회 관계자 및 106개 팀 초, , , 일반 동호인, 실버부 출전선수, 학부모 등 2,00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뜨거운 관심 속에 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윤희선 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윤희선 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을 알리고 그동안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성남시장 및 성남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날 대회 대회장인 윤희선 대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수선서를 받았다.

▲ 은수미 시장이 표창패를 전달.     © 시사&스포츠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표창패를 전달.     © 시사&스포츠

 

▲ 윤희선 대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종훈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종훈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모란야구장의 재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유소년야구부터 실버야구까지 계층과 세대를 초원한 축제의 장으로 “2019년 성남시야구대축전에 참가하는 모든 야구인들은 높은 자긍심을 갖고 성남시 야구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19년 성남시야구대축전을 계기로 성남시 야구가 제2의 도약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본 대회를 시작으로 성남시 야구의 위상과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하고 성남시 야구 발전을 위해 계속 전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은수미 성남시장이 축하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성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야구는 학교, 직장 등에서 수많은 동호인들이 즐기고 있는 대표적인 대중 스포츠로서 우리 시에는 총 110개 팀 3,712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라고 말했다.

 

오늘 대회는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동호인 여러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며, 화합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이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야구인 모두가 함께 단합하여 우리 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제일의 인기스포츠로 메이저리그에서 활략하고 있는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 선수 등 해외선수의 활략과 프로야구 800만 관중 시대로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안겨주는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학교 야구 또한 최근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가 성남은 물론 경기지역 야구의 발전과 선수여러분 개개인의 경기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미래 우리 야구의 기반이라 할 구 있는 초, , 고등학교 야구의 성장과 저변을 넓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협력과 희생정신을 통해 야구를 배우고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태년, 김병관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윤종필, 김병욱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태년, 김병관, 윤종필, 김병욱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야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에 부응하듯이 메이저리그에서 많은 우리 선수들이 맹 활략을 벌이면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으며, 국내 스포츠를 선도하는 프로야구도 흥행을 거듭해 최고의 이벤트는 물론 경제적으로도 날로 번창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학생선수 여러분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상급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이시기를 바라며, 일반인 및 실버부 팀은 즐겁고 행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아무런 부상 없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은수미 성남시장이 시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은수미 시장이 공을 던지고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종훈 회장이 타자로 섯다.     © 시사&스포츠

 

▲ 은수미 시장이 시구공에 기념사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개회식을 마친 후 대회 집행부는 다른 대회와는 달리 이날 참석한 내빈들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연출하면서 내빈들과 선수간의 거리감을 좁히며, 밝은 웃음으로 손을 내밀려 손 벽을 마주치는 시간으로 개회식 행사를 마치면서 은수미 시장이 공을 던지고 김종훈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종훈 회장이 타석에 들어 시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 내빈들과 선수들이 하나되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내빈들과 선수들이 하나되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번 대회는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유소년부 16개 팀, 초등부 14개 팀, 고등부 16개 팀, 동호인부 50개 팀, 실버부 10개 팀 등 106개 팀은 초등부 선수부터 60대 실버부까지 대회에 참가해 세대를 초월하는 야구대회로 오는 5일부터 27일까지 23일 간 탄천야구장을 비롯해 모란야구장, 백현야구장 3곳에서 각 팀별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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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3:59]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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