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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0.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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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성남시의회 의장배 장애인전국탁구대회
전국에서 모인 장애탁구 인들의 잔치...최고는 바로 나야나...
 
변건석기자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회장 김성태)가 지난 5일 오후1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전국각지에서 모인 장애탁구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쌓아온 자신의 기량들을 마음껏 펼쳐내는 “제1회 성남시의회 의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개회식이 개최됐다.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 성남시의회 안극수 대표의원, 서은경, 박광순, 정윤, 박경희 시의원, 경기도장애인탁구협회 이소광 회장, 성남시장애인협회 전상원 감사, 기노풍 부회장, 윤혜선 이사, 성남시장애인볼링협회 김금남 회장, 박실근 장애인탁구협회 감독, 상원여자중학교 최동호 교장,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 김순희 후원회장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 최기봉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 김성태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 최기봉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린 후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 김성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성남시의회 의장베 탁구대회는 선수들 간의 우정과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는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 직장운동부 성남시청 장애인 탁구 팀을 창단하게 되어 성남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어 우리 장애인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장이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대회를 통해 신체를 단련하고 집중력을 기르며, 동호인 간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장애인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운동을 즐기며, 건강과 행복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충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장애인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여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하나 된 성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에서 오신 선수 여러분 모두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뽐내며,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기를 바라며, 탁구로 하나 되는 어울림의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가 우수한 탁구 선수를 육성하고 장애인 탁구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성남시의회에서는 탁구를 비롯한 다양한 장애인 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과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과 조신 중원구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전국에서 모이신 장애인탁구 동호인 여러분들을 뵈니 활기차고 자신감에 차있는 열정의 모습이 너무너무 좋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승부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더 큰 대회 출전을 대비하는 대회로 임하시어 편안한 대회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가 한발 더 나아가 선수들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고 우리시가 장애인 탁구선수들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 종목이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좋은 추억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과 김성태 장애인탁구협회장이 선수선서 선수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과 김성태 장애인탁구협회장이 심판선서 심판과 함께.     © 시사&스포츠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 김성태 회장과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선수대표와 심판 대표로부터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치를 것과 공명정대하게 심판을 볼 것에 대한 선서를 받았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과 심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성남소속선수로 아시아태평양 경기대회 국가대표 유아영 선수(청각)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경기를 마치거나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 시사&스포츠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과 선수 및 봉사자들이 함께 자리해 축하 기념 촬영을 가진 후 경기장을 정비한 후 대회를 계속 이어갔으며, 아시아태평양경기대회국가대표 유아영 선수는 성남소속 청각 선수로서 지난 경북도지사배에서 1위를 차지해 성남시장애인탁구의 위상을 전국에 명성을 떨치는 기염을 토해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22명의 심판이 경기를 진행하고 50여명에 자원봉사자들이 선수들이 경기를 임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탁구대 양쪽에 배치되어 원활한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어 눈길을 끌었다.

▲ 바른마디병원에서 의료진을 파견해 의료봉사를 해주고 있다.     © 시사&스포츠

 

또한 바른마디병원(원장 김재훈, 이상원)에서는 대회도중 있을 수 있는 부상이나 골절 등에 대비해 의료지원을 나와 선수들의 부상에 대비하였으며, 비장애인 선수들의 경기와 달리 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라 더욱더 신경 쓰는 바른마디병원의 배려에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도 감사의 찬사를 아낌없이 보냈다.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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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5:1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성남시 장애인 탁구 화이팅^^ 성남장탁 19/10/07 [18:10]
성남시 장애인 탁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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