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11.12 [18:59]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1회 성남시장기 태권도대회
2019년도를 마무리하고 성남시태권도협회의 새로운 비상을 위해...
 
변건석기자
 

성남시태권도협회(회장 최재구)는 20일 오전 11시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과 태권도협회 관계자 등 25개 단체 1,000여명에 선수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성남시장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 제31회 성남시장기 탸권도대회장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통합개회식을 개최함에 따라 따로 개회식을 갖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대회에 참석한 선수들과 학부모들은 열띤 응원의 함성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과의 뜨거운 열기로 대회장을 가득 채웠다.

▲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     © 시사&스포츠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성남시태권도협회가 지난 7월 19일부터 3일간 개최된 2019년 성남국제어린이태권도대회를 대한민국을 포함해 17개국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성황리에 개최된바 성남시 태권도인의 저력을 바탕으로 성남시의 위상과 성나ᅟᅵᆷ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성남시태권도협회는 대한민국 종주국 태권도 메카의 도시로서 불렸던 위상을 재정립하여 글로벌 태권도의 중심 협회로 더욱 더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선수들이 아무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고유의 국기인 태권도가 명실상부한 세계 속의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태권도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덕분이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이들이 태권도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십분 발휘하시어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태권도 정신에 입각하여 선수상호 간 친목과 우정의 장을 만들고 알차고 보람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     © 시사&스포츠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축사를 통해 오늘 제31회 성남시장기 태권도대회에 참가하는 우리의 꿈나무 선수들은 더욱 실력 연마에 정진하여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며,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며, 그 노력과 열정은 여러분들의 미래에 영광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대회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에게 태권도의 매력들이 널리 알려져 더 큰 사랑을 받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겨루기 경기.     © 시사&스포츠
▲ 겨루기 경기.     © 시사&스포츠
▲ 겨루기 경기.     © 시사&스포츠
▲ 겨루기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품새, 겨루기, 스피드 발차기, 겨루기 단체전 등의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경기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 품새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품새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품새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스피드 발차기 경기.     © 시사&스포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0/21 [15:25]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