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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성남시협회장배 보디빌딩대회
신체의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갈고 닦은 힘든 훈련의 결과를 보여줘...
 
변건석기자
 

성남시보디빌딩협회(회장 이길휘)는 3일 오후1시30분 성남시평생학습관 다목적체육관 1층에서 “제19회 성남시협회장배 보디빌딩대회”가 개최됐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김병욱,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 임채철 도의원, 성남시의회 윤창근, 정윤, 박광순, 박은미, 최종성 시의원, 성남시요가협회 김명옥 회장 등과 성남시보디빌딩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 성남시보디빌딩협회 이길휘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보디빌딩협회 이길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보디빌딩은 건강하고 근육과 균형 잡힌 강한 체력을 만들기 위한 운동으로 오늘날은 중량 기구를 사용한 주체가 되어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 되어 있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며,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들도 열심히 운동을 하신다면 건강하고 알찬 삶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오늘 개최되는 성남시협회장배 보디빌딩대회는 해가 거듭 할수록 선수의 경쟁이 타 시, 도 대회보다 월등히 높으며, 이러한 점을 각인하시여 그동안 연마해온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시고 더 나아가 성남시보디빌딩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게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예로부터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람의 신체를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표현해 올만큼 사람의 균형 잡힌 신체는 누구에게나 동경의 대상이었으며, 보디빌딩은 신체의 근육발달과 균형 잡힌 아름다움을 표현하면서 체력향상과 정신수양의 궁극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라고 말하고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단련된 근육과 균형 잡힌 육체미는 철저한 노력과 자신과의 싸움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오늘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더욱 빛난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는 성남시 보디빌딩 인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대회로 승패를 떠나 신체의 아름다운을 뽐내며,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시기를 바라며, 우리 시도 보디빌딩을 비롯한 여러 스포츠 발전에 투자하고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책임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현대 스포츠 종목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은 운동의 기초를 뛰어넘어 필수 운동이 되어 있고 이 웨이트 트레이닝의 마지막 꽃을 피우는 종목이 보디빌딩이라고 말했다.

 

또한 스포츠의 다양한 발전 속에서 보디빌딩은 이렇듯 각 종목의 기초가 됨은 물론 하나의 종목으로도 작광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훌륭한 경기 모습을 통해 보디빌딩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스포츠로 거듭나시기를 바라며, 그동안 흘림 땀이 헛되지 않도록 갈고 닦은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강태완 경기도보디빌딩협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강태완 경기도보디빌딩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운동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며, 그래도 모든 운동의 기본과 기초가 되는 운동은 당연 보디빌딩이라며, 웰빙 시대에 맞게 요즘 현대인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의 증대와 맞물려 자신의 몸을 다듬어 신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보디빌딩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보디빌딩 발전과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되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정정당당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보디빌딩협회 이사로 인준하는 인준패를 전달.     © 시사&스포츠
▲ 그동안 보디빌딩협회를 위해 노고를 아끼않았던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     © 시사&스포츠
▲ 그동안 보디빌딩협회를 위해 노고를 아끼않았던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서는 그동안 성남시보디빌딩협회에 많은 기여와 공로를 해준 각 분야별 이사 및 임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이길휘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번 대회는 고등부 장년부 마스터즈 경기와 여자, 남자 피지크,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 남자 스포츠 모델, 여자 레깅스 핏 모델, 남자 클래식 보디빌딩과 3부 최강 그랑프리전은 남자 스포츠 모델, 여자 비키니피트니스, 남자 클래식, 남자 일반부 각 체급 우승자 등의 종목으로 경기가 치러졌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시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었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남자부 마스터스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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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11:32]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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