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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남시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베트남, 일본, 대만 등 외국 선수들과 한국 선수들의 뜨거운 대결의 장...
 
변건석기자
 

성남시킥복싱협회(회장 정용한)는 지난 3일 오후 2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1층 특설링에서 “2019 성남시협회장배 킥복싱대회”를 개최했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 임채철 도의원, 성남시의회 안광림, 정윤 박광순, 김명수, 최종성, 남용삼 시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킥복싱협회 정용한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킥복싱협회 정용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멀리 대만, 일본, 베트남, 예맨 오신 선수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한국에서도 유명한 선수들이 대회에 많이 참가해 주시어 오늘 대회가 더욱 알찬 대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예전부터 성남시는 격투기의 메카로 불리던 곳으로 수많은 유명 선수들이 이곳 성남시에서 탄생되어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로 활약했던 시절이 있었으며, 2019 성남시협회장배 킥복싱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이곳 성남시에서 더욱 멋진 대회를 통해 성남시 우수선수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희망하고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 스포츠 스타가 탄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킥복싱은 태국의 무예타이가 변형되어 만들어진 운동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기원을 찾아보면 우리나라의 화랑도 4계 정신과 파사현정과 억강부약 등의 무도정신을 접목시켜 독창적으로 창안된 킹투기와 일본의 기꾸복싱의 교류로 탄생한 종목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경기의 승패를 떠나 동호인들의 우정을 나누고 마을을 여는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애쓰신 관계자들 및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대만의 장은황 회장님을 비롯해 일본, 베트남의 임원 및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 대회를 준비하신 한국의 관계자 분들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정용한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단상에서 선보이고 있다.     ©시사&스포츠
▲ 일본의 이로리 미야 선수가 입장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대만의 원예문 선수가 입장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베트남의 타란티라우 선수가 입장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한국의 김수연 선수가 입장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대회를 시작하기 전 외국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한국의 김수연 선수와 대진추첨과 대회에 참가한 소감 등을 들으면서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열정을 들었다.

 

이날 대회는 국내선들뿐만 아니라 대만의 원예문, 베트남에 타란티라우, 한국의 김수연, 일분의 이오리 미야 등 외국선수들이 참가해 막강한 파워와 스피드로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을 압도했다.

▲ 링에 오른 선수들을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 대진 추첨을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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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14:0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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