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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성남시회장배 검도대회
한해를 마무리하며,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2020년을 준비한다...
 
변건석기자
 

성남시검도회(회장 오용문)가 7일 오전 10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권금중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 윤종필 국회의원, 성남시의회 박광순, 박영애, 자유한국당 분당을 김민수 지역위원장과 성남시유도회 관계자 및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성남시검도회 오용문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검도회 오용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23회 성남시회장배 검도대회를 통해 그동안 땀 흘려 수련하신 몸과 마음을 담은 바른 검도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성남시검도회가 추구하는 정정당당, 바른 검도로 상승하는 아름다운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각 단체 검도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하신 성남시검도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성남시장을 대신한 권금중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조들의 얼과 혼이 담긴 전통무예로서 도(道)와 예(禮)를 기본으로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수련함으로서 바쁜 직장인들과 일반인들이 심신을 단련하는데 매우 유익한 운동이라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기상과 호연지기를 배우고 동호인 여러분들의 우정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실력과 기술적인 측면도 중요하겠지만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는 가르침으로 받아 안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길에 오늘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 여러분들이 앞장 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도는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민족의 전통 무술로 단순히 기량을 겨루거나 힘만을 바탕으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예를 바탕으로 심신을 단련하는 무예로서의 정신적 거치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운동이라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검도의 매력을 널리 아려 더 큰사랑을 받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오용문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검도회 오용문 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오늘 대회에서 당당하게 실력을 마음껏 뽐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개인전 초등학교 남, 여 1~6학년, 중 남자, 여자 고등부 남, 여, 사범부이며, 단체전은 초등 1~2는 3인조, 3~6은 5일조, 여자부 3인조, 중, 고등부 5인조, 여자부 3인조 중학생 이상, 사회인부 5인조 등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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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9 [14:24]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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