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09.22 [17:04]
인터뷰/인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꿈과 행복을 키워가는(주)바이오 세상
"기존의 가치에 편승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한다"는 목적과 신념으로...
 
변건석기자
 
2002년 5월에 창립한 꿈을키워가는 행복한 기업(주)바이오 세상(대표 이강일)은 10년동안 꾸준한 영업을 통해 외국에서 들여오던 정제된 식염수 등을 국내에서 생산, 외국 제품보다 4분에1에서 10분에 1정도까지 가격을 낮추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간편한 도구 개발을 통해 정밀하고 신속하게 실험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내면서 생명공학시약시장에 국내 브랜드로 도전장을 냈다.
 
흔히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300여가지 이상의 buffer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Pre-made 형태로 제작, 다양한 수입 라인을 통해 엄선된 2000여 가지의 Molecular Biology Grade 시약, 각종 미생물의 배양에 사용되는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Medium, 엄선된 해외의 우수제품 및 ㈜바이오세상에서 개발된 고품질의 Marker 와 Taq,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pre-made 형태로 제작해 판매를 하고 있다.
 
▲ (주)바이오 세상에서 생산되고 있는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도구를 생산해 내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주)바이오 세상 이강일 대표는 "기존의 가치에 편승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한다"는 목적
▲(주)바이오 세상 이강일 대표.     © 시사&스포츠
과 신념으로 국내 최초 Pre-made buffer 시장을 개척하고 "BIOSESANG"이라는 국내브랜드로 여러분과 함께 연구하고 개발하여 국내외에 알려져 나가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우리의 기술과 노하우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쓰리엠, 엔드리스하우저 등 굴지의 해외기업들과 함께 일하고 있으며, 바이오 세상에서는 Pre-made buffer, Pre-made gel, Stanining kit 등의 새로운 생명공학제품개발과 2건의 신약개발에 관한 특허 등을 출원하고 있는 아주 탄탄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주)바이오 세상은 240여평의 사무실과 공장을 가지고 30명의 직원 등이 식염수보다 더 정제된 제품을 생산해 내면서 년 45억 이상의 매출을올리면서 30대 젊은 CEO에 무궁 무진한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사업가와 기업을 지켜 보면서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주)바이오 세상의 노력에 대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통해 세계로 발돋움하는 (주)바이오 세상을 기대해 본다.
 
▲ (주)바이오 세상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                                                                                         © 시사&스포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1/11/17 [14:42]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