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0.09.29 [21:04]
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연예예술인협회 제10대 홍정민 회장 취임식 가져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미스, 미스터 트롯을 기획해 성남시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변건석기자
 

성남예총(회장 김영철) 산하 성남연예예술인협회 신임 회장인 홍정민 제10대 지회장 취임식 및 위촉식과 임명식 행사를 16일 오후 5시 신촌동에 위치한 우리동네문화공간 2층에서 가졌다.

▲ 행사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취임식 행사에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석현 이사장,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 성남예총 김영철 회장, 성남시의회 이상호 미래통합당 대표, 남용삼 문화복지위원장, 박문석, 정봉규 의원,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경기예총 천진철 회장, 원로 코미디언 한무, 성남영화인협회 정지희 회장, 한국미술협회 성남지회장 신미선, 정용한 자문위원장, 방영기 전 성남예총 회장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코미디언 함재욱의 사회로 진행됐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축전을 통해 홍정민 지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지회장님과 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성남지회 회원님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성남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가수 이진관, 류기진, 한서경, 손빈, 리화 등과 성남연예예술인협회 회원 가수들이 대거 참석해 제10대 성남시연예예술인협회 홍정민 지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가수 류기진의 축하무대.     © 시사&스포츠

 

이날 취임식장을 찾은 가수 류기진의 축하공연(그사람 찾으러 간다) 무대가 이어지면서 취임식장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으며, 코로나 19의 여파로 짧은 공연이지만 축하의 분위기는 충분했다.

▲ 성남연예예술인협회 제10대 홍정민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홍정민 지회장의 추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이 취임사를 경청.     © 시사&스포츠

 

신임 홍정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회원 분들의 깊은 뜻과 염원에 힘입어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말하고 성남연예예술인들과 총연합회 회원 분들과 함께 “예술이 있는 삶”의 강령을 앞세워 백만 성남시민의 문화예술에 삶의 질을 높이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재임당시 창단했던 “성남사랑 예술인봉사단”은 우리 성남시에 힘들고 어려운 선린들의 고통을 같이 나누고자 회원님들과 뜻을 같이하여 모금을 위한 공연을 남한산성 놀이마당에서 시작해 시민들의 정성과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희망도 함께 나누었다고 말하고 이제는 앞으로 더 나아가 도심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을 수시로 열어 시민의 생활 속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10대 지회장을 맡아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로 삼으면서 미스, 미스터 트롯을 기획해 기존의 곡들을 새롭게 재 편곡하여 예술성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일 것이며, 또한 예술인ㅁ들과 시민들이 같이 만들어 내는 창작은 성남 문화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석현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석현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홍정민 지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취임식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역동적인 성남연예예술인협회가 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시기에 협회를 맡아 고생이 되시겠지만 충분한 능력을 갖춘 홍 지회장의 멋진 활동을 통해 성남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행복을 전달해주시는 성남연예예술인협회에 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성남시의회 의원님들이 많이 참석하시어 이렇게 축하를 해주시어 감사를 드리고 문화예술의 목말라하는 소외계층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전달자로서의 역할이 홍 지회장님을 중심으로 성남시 시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행복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성남시의회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예총의 김영철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예총 김영철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성남연예예술인협회 홍정민 지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거움을 만들어 성남예총의 가장 중심적인 지부로서 앞으로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성남예총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가는 연예예술인협회가 되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성남연예예술인협회 자문위원장과 자문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 시사&스포츠

 

홍정민 지회장은 성남연예예술인협회에 발전을 위해 함께 해줄 자문위원장과 자문위원단에게 위촉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자문위원장에 정용한, 자문위원 김대용, 김생빈, 김승경, 오윤경, 이명술, 이정직, 이숙녀, 이태일, 조병권, 조호, 천경호, 최진웅, 한산숙, 황영삼 등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 홍정민 회장이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     © 시사&스포츠

 

또한 홍정민 지회장과 함께 성남연예예술인협회를 이끌어갈 집행부에게도 성남지회 수석부지회장 서장석, 성남지회 부지회장 김경순, 성남지회 부지회장 최승일, 성남지회 사무국장 최시온, 성남지회 홍보실장 홍제종 등을 임명하는 임명장을 수여하며, 함께 일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성남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당부하는 말을 전하면서 이날 취임식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 취임식 행사를 마친 후 내빈들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 시사&스포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17 [13:18]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2월29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