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2.01.21 [10:22]
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권락용 경기도의원, SNS상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고소
경찰에 허위사실유포 혐의 고소...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엄벌 요청...
 
변건석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권락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23일(화)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며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대한 법적대응에나섰다.

 

권락용 의원은 “깨끗한 정치’를 내세워 분당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어 11년여간, 청년 정치인으로서 몸으로 뛰어다니는 의정활동을 하였다”라며, “비난과 조롱의 글 또한 정치인이 감내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큰 대응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이SNS를 통해 빠르게 유포되어 법적 대응에 나섰다”라며 고소이유를 밝혔다.

▲ 권락용 도의원.     ©시사&스포츠

 

피고소인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힘 등 여야지방정치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고 있는 판교지역 SNS 커뮤니티인 오픈카톡방(판교 대장지구연합)에익명의 아이디로 ‘권락용 의원이 돈을 받고, 동생을 취직시켰다’라는 허위사실을 수차례 유포하였다.

 

이에 권락용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에게 치명적인금품수수와 인사청탁 등 허위사실을 공표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으려는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깨끗한 정치인 이미지가 훼손되고 정신적 피해를 보았다”라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피고소인을 엄하게 벌할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성남시장) 재선을 막으려면,성남 도시개발공사를막아야 한다는 것이 시의원(새누리당) 초선 시절, 제게내려진 지시였다”라며, “공사가 설립돼 대장동, 위례 개발이 성공하면 인기가높아져 이재명 재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공사 설립을 막아야 하는 한다는 이유였는데, 성남시민께 돌아오는 개발 이익금보다 시장 당선 여부가 우선시되는 정치공학적 계산에 염증을 느꼈다”라고 성남 도시개발공사의 설립에찬성한 이유를 밝혔다.

 

권락용 의원은 “도시계획전문가로서 공사를 통한 사업 추진의 효율성,대장동원주민의 요구, 강력한 사업 추진력을 확신했기 때문에 3년여간 끌어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 설립밖에 답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제명당할 것을 알면서도 주민과 약속을 지키고 공사를 설립했다”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동생은 시의원이 되기 전 취업한 것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권락용 의원은 “선거가 다가오니 전문성이 부족하여 정정당당한 정책대결로는저를 이길 자신이 없자 익명성 뒤에 숨어 저를 깎아내리는 상대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한 범죄 행위이기에 이에 대한책임이따른다”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1/24 [12:53]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2월29일(창간 10월 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