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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설비건설협회 정기총회
김석환 회장 임기를 마치는 그날까지 회원사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변건석기자
 
대한설비건설협회 경기도회 정기총회에서 제8대 회장(2011년 3월~2014년 3월)을 역임하고 제9대 회장(2014년 3월~2017년 3월)에 단독 출마해 대표회원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된 김석환 현 회장은 회장으로 당선이 된 후 “회원사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케치프레이를 걸고 회장직을 수행해 오는 동안 많은 이들을 해왔다.
 
▲ 대한설비건설협회 김석환 회장.     © 시사&스포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기도 김석환 회장은 지난 3월 24일 대표 회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에 위치한 캐슬호텔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경기도회는 지난해 사업과 감사에 대한 보고를 통해 201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안), 2016회계연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하고 수주 환경 개선과 기계설비분리발주 및 주계약자공동도급제도 활성화 등 지난해 많았던 성과들도 발표됐다.
 
김석환 경기도회장은 2017년 3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날까지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회원사의 기성실적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기계설비 공사 분리 발주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임기를 마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3년 세입, 세출 결산 승인 및 2014년 사업계획, 세입, 세출예산안 등 안건이 처리되었으며,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된 신상영씨(평택시청 건축과장)와 김학민씨(안산시 단원구청 건설행정과장)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회원사 장학생 6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하고 정기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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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30 [13:55]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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