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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작살’ 이재명과 ‘친일 청산’ 단재 며느리 만다
단재 신채호 선생 며느리 이덕남 여사, 성남시청 내방...
 
변건석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25일 오후 성남시청을 내방한 단재 신채호 선생의 며느리인 이덕남 여사를 만났다.
 
이 날 만남은 중국 베이징에 거주 중인 이 여사가 고국 방문길에서 이 시장을 만나고 싶다고 요청해 성사됐다.
 
▲ 신채호 며느리 이덕남여사가 시장실을 방문해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이덕남 여사는 “진심이 있으면 행동해야 한다”며, “이 시장의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꼭 한 번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친일 척결 안하면 이렇게 갈 수 밖에 없다”며 현 정권과 시국을 비판하기도 했다.
 
▲ 신채호 며느리 이덕남여사와 이재명 시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재명 시장은 “신채호 선생은 제가 존경하는 역사가”라고 화답했다. 이 시장은 평소 신채호 선생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자주 인용해왔다.
 
또 이 시장은 “이렇게 찾아주신 것은 저보고 자주독립국가라는 역사관을 뚜렷하게 갖고 정치하라는 뜻으로 여기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덕남 여사는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독립 운동가들의 국적회복 운동 등 평생을 독립운동 관련 사업을 해왔으며, 이 여사의 노력으로 신채호 선생의 국적은 지난 2009년 회복됐다.
 
▲ 이덕남여사와 이재명 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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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26 [13:5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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